제 목 : 발가벗겨서 내쫒겼던 기억

저는 80년생인데 발가벗겨서 쫒겨났던 기억이 여러번 있어요

이유는 뭐 형제를 싸웠다. 밥을 안먹었다. 이런 별 것없는 이유였는데 여자애인데 팬티까지 벗겨서 대문 앞에 벌서게 했네요.

복도식 아파트였는데 지나가다 누가볼까봐 조마조마 했던 기억이 있어요

초등학교 3,4학년 정도까지도 이렇게 벌섰는데 아동학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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