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엄마가 혈액암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았어요

 

엄마가 올해 83세에요

지난달에 방사선 12회 치료를 끝나고 집에서 요양중이십니다

그런데 날이 갈수록 힘들어 하세요.

목이 너무 아프고 가슴이 벌어질 듯 같다고 하시구요.

가려움증은 상반신에서 하반신으로 내려왔어요.

어떻게 해 드리면 좋을까요?

너무 시골이라 일주일에 한번 병원 가서 영양주사만 맞고 있어요.

방법 알려주셔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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