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올해 83세에요
지난달에 방사선 12회 치료를 끝나고 집에서 요양중이십니다
그런데 날이 갈수록 힘들어 하세요.
목이 너무 아프고 가슴이 벌어질 듯 같다고 하시구요.
가려움증은 상반신에서 하반신으로 내려왔어요.
어떻게 해 드리면 좋을까요?
너무 시골이라 일주일에 한번 병원 가서 영양주사만 맞고 있어요.
방법 알려주셔요.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원글
작성일: 2026. 02. 20 18:51
엄마가 올해 83세에요
지난달에 방사선 12회 치료를 끝나고 집에서 요양중이십니다
그런데 날이 갈수록 힘들어 하세요.
목이 너무 아프고 가슴이 벌어질 듯 같다고 하시구요.
가려움증은 상반신에서 하반신으로 내려왔어요.
어떻게 해 드리면 좋을까요?
너무 시골이라 일주일에 한번 병원 가서 영양주사만 맞고 있어요.
방법 알려주셔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