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하고 바지런하고 에너지 넘치던 엄마
연세 드시니 예전같진않다했지만
골절 겪고나서는
자꾸 시름시름
몸이 줄어들어요.
기억력도 줄어들고.
80이 되니, 자그마한 할머니가 되신 느낌
웃을때 표정은 아직 옛 모습인데
늙지마시지..아프지도 마시고..
왜 그랬어!!!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2. 20 18:46
똑똑하고 바지런하고 에너지 넘치던 엄마
연세 드시니 예전같진않다했지만
골절 겪고나서는
자꾸 시름시름
몸이 줄어들어요.
기억력도 줄어들고.
80이 되니, 자그마한 할머니가 되신 느낌
웃을때 표정은 아직 옛 모습인데
늙지마시지..아프지도 마시고..
왜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