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남을 시작했을때보다 너무 달라진 외모
점점 더 가난해지기만 하는것 같은 지갑사정
무능력함에도 불구하고 자기계발이나
전혀 나아질 생각은 안하고 남아 도는 시간에 그저 게으름
주식으로 깨작대면서 잃거나 벌거나.. 초 저소득 아르바이트 생활에 만족하고
코골이.. 냄새.. 전혀 가꾸거나 깔끔하지 않은 스타일
성격도 뭐 딱히 좋은거같지 않고 운전 못해..
나 없이는 어디 나가려고 하지도 않아..
사귄지 몇 년 후 저는 그냥 짜증만 나는데 이게 못된걸까요?
이제는 정말 헤어지고 싶어요.
뭣보다 미래 계획이 전혀 없고 하루 벌어 하루 사는데
만족하는게 싫어요 시간은 펑펑 남아돌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