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목숨이라는게 어떤이는 고무줄처럼 질긴 거 같아요

허망하게 갑자기 죽는 사람도 많지만

마른 나무 가지처럼 생명이 바슬바슬 붙어있으면서도 절대 안 끊어지는 목숨도 있더라구요

제가 늙어서 그렇게 될까봐 그게 가장 걱정이예요

누군가 양가 돌아가셨다는 얘기 들으면

어떻게 그렇게 쉽게 죽나 놀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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