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던일도 관두고 애들 키운다고 키웠는데
대학생 두아이때문에 속이 아파요
하나는 취업이 자신없으니 휴학
자취하며 계속 준비중인데 온갖 스트레스는 다껴안고 본인건강 계속 깎는중
하나는 집이 편해서 휴학
그냥 노트북 끼고 간간히 친구만나고 공부는 하기싫고 세상에 나가기도 싫고
내가 잘못키웠을까
애들 걱정에 걱정
이제 50중반인데 노후걱정을 해도 모자를때인데 아직도 애들걱정에 치여사는 제가 너무나 속이상해요
이젠 정말 훌훌 혼자이고싶네요
작성자: 50대
작성일: 2026. 02. 20 15:36
나는 하던일도 관두고 애들 키운다고 키웠는데
대학생 두아이때문에 속이 아파요
하나는 취업이 자신없으니 휴학
자취하며 계속 준비중인데 온갖 스트레스는 다껴안고 본인건강 계속 깎는중
하나는 집이 편해서 휴학
그냥 노트북 끼고 간간히 친구만나고 공부는 하기싫고 세상에 나가기도 싫고
내가 잘못키웠을까
애들 걱정에 걱정
이제 50중반인데 노후걱정을 해도 모자를때인데 아직도 애들걱정에 치여사는 제가 너무나 속이상해요
이젠 정말 훌훌 혼자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