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제 피겨 금메달 여자 싱글 경기를보니

미국선수 충분히 잘했어요

 귀엽고 발랄하고 대회라는 생각안들게 마치 축제처럼 즐기면서 하더라고요

 

 근데 보고나니 김연아선수 생각 더많이 나네요

 우리 연아가 점프를 얼마나 종달새처럼 가볍게 높이 뛰었는지

 몸매는 얼마나 여리여리 발레리나처럼 우아하고 예뻤는지

 연아의 연기가 얼마나 한편의 마스터피스였는지

 

 보고나니 더더 김연아가 그리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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