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바뀌고 과학기술정책이 바뀌니 과학기술 주역인 과기원 학생들도 달라지나봐요.
수치가 보여주네요. 실제 다른 이유가 있나 싶긴한데 기사엔 정부의 과학기술 지원 정책때문이라고 해요.
오늘 카이스트 학위수여식에 대통령이 참석해서 축사도 하고 학위수여하는 것을 보니 세상 변한 것이 느껴져요. 오늘 식장에서 대통령과 셀카찍는 졸업생들 보니 참 자유롭게 보여 좋아요.
몇해 전에 입틀막하던 사건도 있었는데 참 많이 달라졌죠.
https://v.daum.net/v/20260219081745027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대전 유성구을)이 4대 과학기술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의·치대 진학 사유 자퇴자는 2024학년도 86명에서 2025학년도 44명(2월 10일 기준)으로 줄었다. 전년 대비 감소율은 49%다.
황정아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이공계 중시 국정기조와 인재 지원 정책이 미래 과학자들에게 긍정적 신호로 작동하고 있다”며 “대통령이 직접 과학기술을 강조하면서 과기계 전반의 분위기 변화가 감지되고, 의대 쏠림 현상도 줄어드는 모습”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공계 병역특례 확대, 기초연구 지원 확대 등 성장사다리 복원과 학생·연구자 처우 개선에 국회가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