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외각 쪽 막국수 식당에서 먹고있는데
장동혁이 들어왔어요
뒷쪽에 앉아서 몰랐는데 앞에 앉은 남편이 장동혁이다
그래서 뒤돌아봤더니 장동혁 비슷한 사람인가보다
했네요
화면에서 본 장동혁은 덩치도 크고 얼굴도 크고
트롯가수처럼 좀 느끼한스타일로 보였는데
전혀 아니어서 그냥 비슷한 사람인지 알았네요
덩치는 커녕 왜소하고 얼굴도 작은 편에 느끼상이
아니었고 피부 좋고 인상도 좋더만요 ㅋㅋㅋ
화면하고 많이 달라보였다는
오늘 윤어게인과 절연 안 하겠다는 발표를 하고
저 짝에서 욕 많이 먹던데
아산 쪽에는 뭔 일로 왔는지
비서진 한명과 덩치 큰 남자 한명 단촐하게 다니나보더군요
정치성향은 다르지만
인정많은 남편은 안됐다고 ㅋㅋ
개인적으로 조중동에서 미친듯이 띄워주는 한모발
이준돌 오세발 같은 사람을 더 싫어해서 그런지
꼴보기 싫거나 그렇지는 않더군요
어쨌거나 이 쪽에 도움되는 사람 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