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손익 계산 안 하고 그냥 밥 잘사고 잘 도와주는 편이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가니까

저한테 뭐 사달라고, 도와달라고 하는 사람들만 줄기차게 연락을 하더라고요

그런 사람들이 연락이랑 만남에 되게 적극적이예요

 

그리고 밥 정도 사고 반나절 정도 도와주고 이런 거에서

끝없이 요구하더라고요

왜 당연하다는 듯이 요구하지 생각해보니 계속 그랬는데 몇년을 그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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