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속터지는 아들

아들이 취업되었을때

기쁨에 넘친아빠가 회사에서 주인의식을가지며 일해라고

그회사주식을 천주나 사줬어요

그냥 잘뒀겠지하고 있었는데

올보니 두배가 올라있어요

너무놀라 너돈 많이벌었겠다했더니

작년에 미국여행간다고

홀랑팔아서 경비로 다썼데요

정말 미쳐미쳐

저걸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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