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베풀었는데 돌아오는게 없다. 인색하다 등등이요. 궁금합니다. 왜 베푸는거죠? 더치라는 좋은 제도가 있는데 왜 베풀어요? 베푼다는거 자체가 뭘 바라고 베푸는거 아닌가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칼같이 더치합니다. 잘 버는 애, 못 버는 애. 그런 기준 없어요. 이런건 젊은이들에게 배웁시다.
댓글보고 씁니다. 베푸는거 자체는 하고 싶으면 하세요. 베풀고나서 나중에 돌아오는게 없다, 인색하다 등등으로 욕하는걸 말하는겁니다.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20 12:32
자기가 베풀었는데 돌아오는게 없다. 인색하다 등등이요. 궁금합니다. 왜 베푸는거죠? 더치라는 좋은 제도가 있는데 왜 베풀어요? 베푼다는거 자체가 뭘 바라고 베푸는거 아닌가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칼같이 더치합니다. 잘 버는 애, 못 버는 애. 그런 기준 없어요. 이런건 젊은이들에게 배웁시다.
댓글보고 씁니다. 베푸는거 자체는 하고 싶으면 하세요. 베풀고나서 나중에 돌아오는게 없다, 인색하다 등등으로 욕하는걸 말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