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잘통하는 이웃집 동생.
친하게 지내고 우리집에 자주 와요
밥먹고 차마시고. 제가 대접 잘하는편이예요.
그집에는 초대 안하는데 그러려니 했어요.
어제 이유를 알았어요.
자기는 밥하기 어렵고 힘든데 언니는 쉽잖아요.
이렇게 말해서 속내를 알았습니다.
집에 불러 밥해먹이는게 쉬운 사람 따로 있나요.
쉬워 보여서 지는 초대도 안하고 우리집에만 왔나봐요.
아니 나도 어려워. 라고 말해줬어요
작성자: ㅅㄷ
작성일: 2026. 02. 20 12:01
말 잘통하는 이웃집 동생.
친하게 지내고 우리집에 자주 와요
밥먹고 차마시고. 제가 대접 잘하는편이예요.
그집에는 초대 안하는데 그러려니 했어요.
어제 이유를 알았어요.
자기는 밥하기 어렵고 힘든데 언니는 쉽잖아요.
이렇게 말해서 속내를 알았습니다.
집에 불러 밥해먹이는게 쉬운 사람 따로 있나요.
쉬워 보여서 지는 초대도 안하고 우리집에만 왔나봐요.
아니 나도 어려워. 라고 말해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