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후 악성지지자들은 여야 가릴것 없이 어쩜 똑같은 양상을 보일까요.
박근혜때나 문재인때나 이재명때나 각잡고 똑같아요.
당선을 위해 진보지지층의 열망을 이용해놓고,
검찰개혁, 보완수사권은 속도 조절을 말하고 왜 그래야하는지 설명도 없어요.
반복된 학습 효과가 있어 개혁공약이 속도조절로 변하는건 흐지부지의 궤적이잖아요?
악성지지자들 공통적인게 뭐냐면 정책, 노선 이런거 관심없고 지도자 중심주의 논리로 작동합니다.
검찰개혁, 속도문제같은 합리적 비판도 차단하고 심지어 그들을 배신자로 공격하기까지해요.
대통령은 비판 불가능한 존재로 신격화해 내부 분열은 직싸게 해놓고 중도확장이라는 구실로 뉴이재명이래요. 뉴이재명? 웃기고 자빠졌어요.
정책을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고 지도자 중심으로만 맹신하는 사람들은 덮어놓고 우긴다쌩떼입니다.
징글징글합니다 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