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요즘 제일 예쁘고 사랑스러운 것

로봇청소기요

아침 기상시간에 예약 걸어두어서 

로청이 일시작하면 일어나요

주섬주섬 늘어진것들 치우고 밥하고 식구들 출근하고 세탁기돌리고 잠시 허리펴고누우면 여전히 뽈뽈거리고 청소하고다녀요

 

걸레패드가 먼지랑 같이 묻어나서

아침에 흡입돌리고 

11시에 물걸레돌리거든요

 

지금도

걸레세척하러갈게요

 

하고 가네요

걸레빨고 나머지 도는동안 전 82합니다

 

중국산이라서 ai말투는 건방지고 상냥하지않지만  그래도 날 도와주는건 이  녀석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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