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들었는데 굉장히 공감가요. 인류의 역사가 그런것같아요.
저는 아이가 안생겨서 낳지 못했는데.. 이걸 참 뼈저리게 느낍니다. 아이가 있는 집은 아 저기는 이제 하나의 가족이고 터치하면 안되겠구나 그런 선이 생겨요. 금전문제나 정서적 문제에서 특히요. 이번 설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는데 가족일이라 말해봤자 제얼굴에 침뱉기라 말도 못하겠네요.
작성자: 아
작성일: 2026. 02. 20 11:00
어디서 들었는데 굉장히 공감가요. 인류의 역사가 그런것같아요.
저는 아이가 안생겨서 낳지 못했는데.. 이걸 참 뼈저리게 느낍니다. 아이가 있는 집은 아 저기는 이제 하나의 가족이고 터치하면 안되겠구나 그런 선이 생겨요. 금전문제나 정서적 문제에서 특히요. 이번 설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는데 가족일이라 말해봤자 제얼굴에 침뱉기라 말도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