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호남 구애 잦아지는 金총리…'당권 레이스' 한걸음 더

대통령은 각종 현안까지 챙기며 바쁘게 일하는데

총리는 '당권 레이스'요?

이럴거면 당대표를 나가지 왜 총리직을 수락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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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구애 잦아지는 金총리…'당권 레이스' 한걸음 더 -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81286?sid=100

 

명절 연휴마다 호남 찾고, 최근엔 '익산 명예시민' 돼

 

설 연휴 호남을 찾은 김민석 국무총리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총리 취임 후 첫 명절이었던 지난해 추석에 이어 지난해 말에도 호남을 잇달아 찾으면서 차기 당권 경쟁 본격화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9 일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번 설 연휴 기간인 지난  14~16 일 3일간 전북 군산, 부안, 익산을 비공개로 방문했다.

 

김 총리는 지난해 추석 연휴였던  10 월  7~8 일 전남 장흥군과 전북 김제시를 찾아 지역 현안을 챙겼고, 지난해  12 월  20 일과 지난 1월  19 일에는 각각 전북 무안군과 전주시에서   K- 국정설명회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 및 성과를 발표했다.

정치권에서는 최근 김 총리의 호남 행보가 잦아지는 것을 두고 차기 당권 레이스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호남은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의 3분의 1 정도가 집중된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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