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반에 일본 처음가보고 선진국에 으리으리 깔끔
한국보다 20년은 앞서간 신문물과 세련된 매너들에 깜놀,, 배울점이 많았죠.
그이후 서구권, 미국, 유럽여행..역시 아름답고 깨끗하고 점잖은 매너들, 본받고 견문 넓히기엔 좋았죠.
그런데,, 30년이 흐른 지금은
어디도 한국만한 데가 없어 해외여행 감흥이 팍 줄었네요.
일본은 이제 한국보다도 낙후된 느낌이고 미국도 유럽도 시시해요.
동남아 이쪽은 자연은 아름답지만, 어째 30년이 지나도록 아무런 인프라, 경제 발전이 없나요?
유럽 남미는 쇠락중이고
옛날엔 병나면 미국가는 사람들 많았다던데
이제는 다들 한국으로 의료관광온다죠. 한국사람들도 해외에서 다치면 바로 귀국하죠.
외국 의료 못믿어
치안은 어느 나라건 한국보다 무조건 위험하고요.
세계 어디에 한국보다 더 발전해서 깨끗하고 본받고 배울 만한 나라 있나요?
있으면 알려주세요.
아 매너는 한국 아직까진 쫌 선진국 아닌거 같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