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30군데에 올려놔서
하루에 두세 팀 계속 집 보러 왔거든요 명절 전에요.
그런데 분위기가 갑자기 바뀌었는지
명 절 끝난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보통 오기전에. 미리 하루 이틀전에 예약하고 보러오는데 예약전화도 딱끊겼어요.
제 생각에 명 절 직후 더 우리집보다 인테이리어나 빌트인 에어컨 등 상태도 좋은데 낮은 호가의 아파트들이 나와서인거 같네요. 저는 세입자고 집주인이 내놓았구요.
두번 짜 생각은 여기는 경기도 신도시인데 하도 서울 이 떠들석하니 이왕이면 같은 9ㅡ10억이면 서울 급매 잡을 거 같아 실 매수자들이 거기러 보러 간거 같아요..
매매 매물은 10개이상 늘었고. 전세 매물은 좀 줄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