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호들갑 호들갑

고2 아들인데

오늘 농구대회가 있어서 

처음 가보는 지역에 떨궈 줬거든요

학생증 챙겼냐

뭐 챙겼냐

이따 집에 어떻게 올거냐

자꾸 물으니까

 

웃으며

 

어머니 호들갑 호들갑 ~ 하며 내리네요

 

세상 무해하고 ㅎㅎ

아직도 이렇게 귀여울 수가

 

휴게소에서 잠깐 자고 다시 집에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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