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아들인데
오늘 농구대회가 있어서
처음 가보는 지역에 떨궈 줬거든요
학생증 챙겼냐
뭐 챙겼냐
이따 집에 어떻게 올거냐
자꾸 물으니까
웃으며
어머니 호들갑 호들갑 ~ 하며 내리네요
세상 무해하고 ㅎㅎ
아직도 이렇게 귀여울 수가
휴게소에서 잠깐 자고 다시 집에 가겠습니다
작성자: 휴게소
작성일: 2026. 02. 20 09:01
고2 아들인데
오늘 농구대회가 있어서
처음 가보는 지역에 떨궈 줬거든요
학생증 챙겼냐
뭐 챙겼냐
이따 집에 어떻게 올거냐
자꾸 물으니까
웃으며
어머니 호들갑 호들갑 ~ 하며 내리네요
세상 무해하고 ㅎㅎ
아직도 이렇게 귀여울 수가
휴게소에서 잠깐 자고 다시 집에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