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우울증과 분노조절장애, 공격성이 심각해 범죄로까지 이어졌어요. 더 심각한 자타해 위험이 있어 대학병원 폐쇄병동에 입원해 있는 상태인데 퇴원하면 가만 안두겠다고 하네요. 병원에서도 심각성은 인지하고 있어 약을 증량한 상태이긴 한데 사람이 바뀌질 않으니 메이저급인 이 대학병원에서조차 난색을 표하네요. 방법이 없을까요ㅠㅠ
작성자: 마지막
작성일: 2026. 02. 20 08:27
엄마가 우울증과 분노조절장애, 공격성이 심각해 범죄로까지 이어졌어요. 더 심각한 자타해 위험이 있어 대학병원 폐쇄병동에 입원해 있는 상태인데 퇴원하면 가만 안두겠다고 하네요. 병원에서도 심각성은 인지하고 있어 약을 증량한 상태이긴 한데 사람이 바뀌질 않으니 메이저급인 이 대학병원에서조차 난색을 표하네요. 방법이 없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