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군사반란을 일으켰잖아요.
군법에 군사반란 수괴의 최고형은 사형이며 그 집행은 총살로 한다는 말 들어보셨죠?
윤석열은 2024년에 군경을 동원해 친위쿠데타를 일으킨 현행범이고
북에 무인기를 보내는 등의 행동으로 외국의 침략을 유발하는 외환까지 저지른 악마예요.
그런데 그런 놈을 해가 두번이나 바뀌도록 놔뒀습니다.
누가 그랬을까요?
여전히 기세등등한 국민의힘이 그랬습니다.
법 위에 군림하는 사법부와 싼 티켓 끊어주는 검찰이 그랬습니다.
윤석열 김건희 노상원 김용현 이하상 권우현 등등의 말을 신나게 받아쓴 언론이 그랬고요.
표 떨어질까봐 단호하게 대처하지 못한 수많은 겁쟁이 국회의원들이 부화뇌동 했습니다.
어느 당 어느 당 가릴 필요없이 물러서는 놈들이 부역자 아닙니까?
현행범을 2년이나 살려두니 수괴의 수괴는 1년 8개월을 받았습니다.
전 국민을 고문할 계획을 짠 놈을 십몇년을 선고하고 또 누구는 무죄??
혹시 무기징역이나 사형이나 같다고 하시는 분이 계실까요?
어차피 사형은 집행이 안되니 사면만 안 하면 될까요?
절대절대 안됩니다. 무기징역과 사형은 차원이 다릅니다.
사형이 선고되고 그 집행이 이루어져야 곳곳에 스며든 극우의 망상을 깰 수 있습니다.
2년 걸린 1심에서 이모양이면 다 풀려나고 친위쿠데타는 또 일어납니다.
윤어게인이 정말 옵니다.
2026년 02월 19일 15시에 시작한 지귀연의 판결은
설 민심 훑어보고 국민적 분노가 무서워서 국민들 눈 가린 것에 불과합니다.
일단 무기징역이라는 바늘구멍 하나 내서 폭발할 지경인 분노에 김을 뺀거예요.
윤명신을 만든 세력들은 지금도 내란 군사반란 외환을 진행중입니다.
윤석열은 반드시 사형선고 받고 총살 집행되어야 합니다.
우선 조희대부터 탄핵하고 사법부 개혁을 통해 검찰과 언론까지 손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