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부자는 아니였지만 해외여행가고 싶을때가고 사고싶은거사고 결혼후 20년을 큰 불편함없이 살았는데 남편사업이 갑자기 안되어서 당장 저라도 나가서 아무일이라도 해야할 상황이 되었어요.
제가 무슨일을 할수 있을까요?
몸도 여기저기아프고 폐경에 갱년기올 나이도 되어서 몸쓰는일 말고는 할게없을것같은데...
더군다나 아이도 올해 고3이라
신경써야하는데 공부도 안하고
게임만...
우울하고 슬프네요....
저와 비슷한 상황 겪으셨던분들
어찌 극복하셨나요?
작성자: 새벽에
작성일: 2026. 02. 20 01:07
큰부자는 아니였지만 해외여행가고 싶을때가고 사고싶은거사고 결혼후 20년을 큰 불편함없이 살았는데 남편사업이 갑자기 안되어서 당장 저라도 나가서 아무일이라도 해야할 상황이 되었어요.
제가 무슨일을 할수 있을까요?
몸도 여기저기아프고 폐경에 갱년기올 나이도 되어서 몸쓰는일 말고는 할게없을것같은데...
더군다나 아이도 올해 고3이라
신경써야하는데 공부도 안하고
게임만...
우울하고 슬프네요....
저와 비슷한 상황 겪으셨던분들
어찌 극복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