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오기 전에 바지 밑단 밖에서 탁탁 털고
들어와요. 외출시 바지 밑단에 먼지가 가장 많이
묻는대요.
그리고 집에서는 물론이고 바깥에서도 소변기에
소변 안 보고 변기에 앉아서 눠요. 소변기에 누면
눈에 안 보여도 몸에 다 튄다고요.
다른 건 그렇게 깔끔 안 떠는데 위 두가지는 해요.
시아버지가 그러셨고 남편 하는 모습보고
아들도 그대로 하네요.
작성자: 부전자전
작성일: 2026. 02. 20 01:03
집에 들어오기 전에 바지 밑단 밖에서 탁탁 털고
들어와요. 외출시 바지 밑단에 먼지가 가장 많이
묻는대요.
그리고 집에서는 물론이고 바깥에서도 소변기에
소변 안 보고 변기에 앉아서 눠요. 소변기에 누면
눈에 안 보여도 몸에 다 튄다고요.
다른 건 그렇게 깔끔 안 떠는데 위 두가지는 해요.
시아버지가 그러셨고 남편 하는 모습보고
아들도 그대로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