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 좋은 점

집에 들어오기 전에 바지 밑단 밖에서 탁탁 털고

들어와요. 외출시 바지 밑단에 먼지가 가장 많이

묻는대요. 

 

그리고 집에서는 물론이고 바깥에서도 소변기에

소변 안 보고 변기에 앉아서 눠요. 소변기에 누면

눈에 안 보여도 몸에 다 튄다고요.

 

다른 건 그렇게 깔끔 안 떠는데 위 두가지는 해요.

 

시아버지가 그러셨고 남편 하는 모습보고

아들도 그대로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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