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9개월된 말티즈 강아지..
엄마나 누나가 오면 가장 격하게 달려와서 반겨주고
형이 오면 약간 약하게 반겨주는데..
아빠가 오면 문소리 듣고 현관에 중문 앞까지 왔다가
아빠 그림자 발견하면 도로 거실로 들어가요.. 반겨주지 않고...
아빠가 못해주지도 않는데 .. 아빠가 좀 시큰둥한걸 알아서 그럴까요?
작성자: 말티즈
작성일: 2026. 02. 19 21:43
우리 9개월된 말티즈 강아지..
엄마나 누나가 오면 가장 격하게 달려와서 반겨주고
형이 오면 약간 약하게 반겨주는데..
아빠가 오면 문소리 듣고 현관에 중문 앞까지 왔다가
아빠 그림자 발견하면 도로 거실로 들어가요.. 반겨주지 않고...
아빠가 못해주지도 않는데 .. 아빠가 좀 시큰둥한걸 알아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