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칠 수 없을까요?
낯선이들도 아니고 오랜 친목모임이나
심지어 친인척들 모인 곳에서도 얘기하다보면
제가 얘기하려던 걸 까먹고 머릿속이 하얘져요
그래서 모임에서 주로 들어주고 간단한 리액션만 해요
남들은 이런 저를 얘기 잘 들어주는 사람으로만
알지 이런 장애?가 있는 건 모를 거예요
이 거 고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작성자: 심각합니다
작성일: 2026. 02. 19 21:35
고칠 수 없을까요?
낯선이들도 아니고 오랜 친목모임이나
심지어 친인척들 모인 곳에서도 얘기하다보면
제가 얘기하려던 걸 까먹고 머릿속이 하얘져요
그래서 모임에서 주로 들어주고 간단한 리액션만 해요
남들은 이런 저를 얘기 잘 들어주는 사람으로만
알지 이런 장애?가 있는 건 모를 거예요
이 거 고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