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역가왕 프로그램에 차지연씨 나오잖아요.
실력이야 말해 뭐해.. 파 이긴한데요.
항상 얼굴이나 자세가 비장하고 경직되있고
이등병이 고참대하듯
모든사람에게 긴장하는것같아요.
처음엔 처음이라 긴장하나보다.. 했는데
컨셉이나 일시적인건 아닌것같고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이 있나 싶어요.
시청자입장이나 상대방 입장에서는
너무 부담스러울듯한데
차지연씨같은 반응은 왜 그런걸까요?
작성자: 차지연
작성일: 2026. 02. 19 20:58
요즘 현역가왕 프로그램에 차지연씨 나오잖아요.
실력이야 말해 뭐해.. 파 이긴한데요.
항상 얼굴이나 자세가 비장하고 경직되있고
이등병이 고참대하듯
모든사람에게 긴장하는것같아요.
처음엔 처음이라 긴장하나보다.. 했는데
컨셉이나 일시적인건 아닌것같고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이 있나 싶어요.
시청자입장이나 상대방 입장에서는
너무 부담스러울듯한데
차지연씨같은 반응은 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