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팔려고 하는데...
살 때도 알아보고 어쩌고 하느라 일이 많았지만
팔 때도 은근히 일이 많지 않나요?
일단 세금 모의 계산하러 세무상담 하고.
부동산 몇군데 내놓고
세입자랑 얘기하고 절충 하고
집 팔리면 계약서쓰고
잔금 받으면서 등기 넘기고
각종 영수증 처리하고 서류 정리해서 세무사 방문해서
양도세 신고 하고 그에 따른 세금 내고.......
꼭 해야 하는 것만 이 정도고
중간중간 알아보고 상담할 일이 여러개 있었던거 같아요....
요새는 직업이 주부가 아니고 전업투자자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