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최진실 딸 보도되는거 벌써 피곤

벌써 피곤한데 아직 멀었겠죠

예식날까지 매일 기사나올듯 

 

본인도 기사 나는거 싫다던데 그러면 인스타를 비공개나 친구공개 하면 되잖아요

절대 그건 안하면서..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