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외고생 과외를 갔는데

학군지고 남학생인데 

문을 여는 순간 대학 교수님 연구실 방문열았을 때

느낌...

토플 텝스 원서들이 쌓여있고 학구적 분위기

근데 어지간한 강사나 교사는 주눅들만큼 

기가세네요.

저도 해외에서 학교나왔지만

학생 눈빛이나 태도에서 어디 얼마나하나 보자

이런게 느껴져요

텝스가 500점이 안된다고 하고 목표가 500넘는거라하고

고1 수능 모고 영어가 2등급이 나오는

아주 잘하는 상황은 아닌데

태도를 보니 쉽지가 않네요..

 

무엇이 문제일까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