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부모가 나서서 이혼 시키는집 보셨어요???

제가 아는 집 이야기인데 

아들이 온전한 자식 한명 외동아들인데 성격이 고약함 

재산은 엄청 많음 재산믿고 왕처럼 굼 

며느리랑 사이가 안좋은데 아들아들 거리면서 아이 셋이라 낳으라고 구박해서 억지로 시험관 까지 시키며 아들을 낳음 

며느리는 거의 우울증으로 혼자 아이 셋을 키움 

남편의 폭언이 너무 심하니 며느리가 녹음 하면서 조심하라고

말 조심하라고 협박함 이혼할 생각보다 조심하라는 마음 

근데 알고보니 그 아들이 바람피고 있었음 

그 바람 피는걸 자기 사촌동생이랑 친구랑 같이 골프 여행을 감 

지들끼리 비밀로하다가 바람피는 아들이랑 친구랑 일이 틀어지면서 그 친구가 소문을 냄 

사촌동생도 자가 부모님에게 소문을 내서 자기 아들이 바람피는걸 알게됨 

이제 며느리가 알게되서 이혼 할까봐 이혼하면 재산 분할 해줘야 하는게 아까워서 

아들에게 녹음해오라고 시키며  며느리 집에서 모든것 녹음해 오고 모든 뒷조사 시킴 

아들은 자기 부모가 시키는대로 함 재산때문에 또 마마보이기도 함  며느리는 워낙 집순이 아이들만 키우는지라 털어도 나오는개 없음 

 

 

뭐 여기까지 진행중인 가까운 가족 이야기인데 

이런 경우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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