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귀연은 유시민이 얼마나 고마울까?

절차따위 중요하지 않다는 희대의 명언을 듣고

막힌 판결문 쓰기가 아주 술술 풀렸겠어요

65세 넘은지 한참된 유시민은 이제 그 더러운 입으로 사법개혁 따위는 주절대지 못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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