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주 완전 불을 뿜네요.
코로나 때 삼성증권 고점( 35000원~4만원)에 샀다가
2-3년 물려 있어서 작년에 좀 털고 몇주남겼는데 와 드뎌 10만원 넘어가고...넘 아쉬워요.
대신증권도 코로나 때 사서 좀 물려 있다가 더디게 징하게안 가서 쳐다도 안봤는데 자사주소각 이슈로 지난주부터 오르고 있고..
교보증권은 등락심해 정찰주로만 있는데 배당액 올랐고..
증권주 더더 사둘걸 아쉬워요.
7천간다고 하면 반도체와 더불어 더 급등하겠죠?
근데 per높고 시총적은 듣보잡 증권주도 막 오르네요. ㅠㅠ시간단위로 계속 오르고 있으니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