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작은 상가안에서

마침 문연 가게가 하나도 없었는데 만원 자리가 떨어져 있어서 한참 망설였다가 나중에 폐지줍는 아주머니라도 드려야지 그냥 두기도 그렇기에 시장보는 수레 주머니에 두었는데 집에 와서 욕먹었어요 그런ㄱ 집어오는거 아니라고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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