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 떨려요, 오늘 오후 3시

지귀연이 마지막으로 빅엿을 날리고  떠나진 않겠죠?

저쪽에선  애초에 공수처자격 운운하며 공소기각을

믿고 있던데..

전 안볼라구요. 김연아때나 어제 빙상계주도 제가 안봐서

금 땄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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