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심심해서 남편이랑 카페가서
서로 핸폰보다가
주식수익률만 살짝 공개하기로 했어요
남편은 확정수익 3천대였고(삼전 현차 가지고있으니 확정안한거 더될듯)
저는 5천수익중 이었어요(저도 깜놀 아닌거같은데)
서로 주식하는거 터치안하고 뭐 있는지 얼마하는지 몰라요
대충 큰주식만 뭐뭐있구나 해요
시댁가서 형님네 작년 확정수익만
1억5천에 올해만 2천넘게 버셨대요
저희같은 사람도 이런데
하이닉스 삼전 있으신분들은 더 많이 버셨을것 같아요
다들 돈 많이 벌어서 쓰고 내수도 살아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