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도 그렇게 몇몇 커뮤니티에서 별안간 민주당 당대표선거부터 정청래 까기 시작하더라구요.
박찬대 옹호하면서...그전까지 누가되든 다좋아였거든요.
그러더니 최근에는 문재인, 정청래, 김어준, 유시민을 악마화하고
김민석, 박찬대, 김병기, 이언주 등등 치켜세우고요.
언론에서 그 세력을 뉴이재명 지지자들이라고 신조어를 만들었네요.
얼마전 한겨레에서 언론조사를 했더니
구이재명지지자들은 90% 가까이 무조건 민주당을 찍고 ,
뉴이재명지지자들은 민주당 30%대, 국힘당 20%대 찍겠다고 하네요.
기사의 결론은
뉴이재명지지자들은 이재명을 지지한다기보다 민주당이 너무 싫다라네요.
국힘당이 너무 좋아서 찍는게 아니라
민주당이 너무 너무 싫어서 국힘 찍는 세력이라고^^
김병기나, 이언주, 김민석 등등은 민주당 배신하고, 쫓겨나고, 다시 오고 이런 애들이잖아요.
즉 정통민주당이 아닌 애들을 미는거죠.
왜냐? 난 그냥 민주당이 싫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