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단 글 많은데
저는 이런 장르 좋아해서 재밌게 봤어요 간만에
궁금한 몇 개
목가희가 강물에 죽으려고 빠졌다가 각성하고 엄청난 수영 실력으로 올라와서 뭘로 사업 기반을 마련한거죠? 술집-결혼 이렇게 이어지는거죠? 결혼에서는 돈 안받고 소나무만 베어서 나왔고... 다시 계략을 짜서 명품매장에 돈가방 끌고 갔을 때 그 돈 어디서 나온거죠? (타임라인이 뒤섞여 있어서 헷갈려요)
부두아 구매 리스트에 검사가 있다한들, 가방 산게 죄도 아니고 그게 기소까지 안할 이유가 되는건지? 구매자도 피해자아닌가..
사라킴 주변인들도 다 사라킴이 죽은 인물이어야 이득이니 아무도 증언을 안한다는건데.. 주요 주변인 말고 다른 사람들 아무도 사라킴이 아니라고 증언해줄 사람이 없을리가 만무하잖아요. 호텔 직원이라든지 매장 말단 사원이라든지.. 경찰이 포기하고 넘어가는게 가장 이해가 안되었지만, 드라마가 말하고자 하는 상징적 의미를 생각하고 그러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