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
양가 부모님들 지인들 요청 등등
혼기 놓친 배우자 소개나 선자리 요청은
95프로는 여성이에요
최근 1년사이에 부탁만 15건 되는거 같아요
보통 37~48세까지 다양하고요
부모들 요청이 100프로인데
하나같이 리즈시절 사진 보내주심.
(실제론 그것보다 훨 늙었거나 살찜)
완전 고스펙도 있지만 애매한 스펙이나 조건도 다수인데
하나같이 원하는 조건은.. 현실파악이 안됨
40중반에 고만고만한 스펙이고 절세미인도 아닌데
고스펙 총각 원함..연하도 좋다고 함.
재취 자린 언감생심..
키도 보고 볼 거 다 봄.
근데 참 이상한건 남자들은 요청이 없어요.
왤까요.그래서 실제로 소개는 2번 정도가 전부였고
그나마도 불안정한 계약직에 변변찮은 직업
나이 많고 모아놓은 돈이나 집안이 받쳐주는 것도 아닌데
박사출신 대기업 연구원, 서울에 집있고 부모님 재산도
넉넉하신 남자 해줬는데 키 작고 못 생겼다그 거절하더라구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