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는 아이가 셋인데 크면 클수록 제일 잘한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 공부도 평범하고 특출나지는 않지만요

어릴땐 나 힘든것만 생각하면서 너무 힘들다 생각만 했는데요 

점점 크니 어찌나 든든한지 

물론 가지많은 나무 바람잘날 없다는 속담도 있지만

할일도 근심도 많을때도 있지만 

늘 엄마편이고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말해주기도 하고 

여물어가는 모습을 보는게 좋고 든든해요 

뭘 바래서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밥도 어지르는것도 빨래도  엄청 나지만 그 심리적인 든든함이 좋고 싸우기도 진짜 엄청나게 싸우지만 

종종 또 위기시에 서로 위해주고 나서주고 

막내 어떻게 키워야 한다 잔소리 할때는 저보다 더 어른같기도 하고 뭐 그래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