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 일하러 출격해야 하고 준비할것도 많은데요,
며칠을 혼자 음식하고 치우고 반복했던
오늘 하루종일 잠이 쏟아지고 머리속이 안개낀것 처럼 뿌옇기만 해서 정신을 차릴수가 없네요.
결국 끙끙 거리고 일어나서 커피 한 잔 타고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아흑 저 새해로 쉰아홉 됐는데 평생 일 좋아할것 같은 성격이었는데 이젠 일하기 싫어요.
넘 힘드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18 22:13
내일 아침 일하러 출격해야 하고 준비할것도 많은데요,
며칠을 혼자 음식하고 치우고 반복했던
오늘 하루종일 잠이 쏟아지고 머리속이 안개낀것 처럼 뿌옇기만 해서 정신을 차릴수가 없네요.
결국 끙끙 거리고 일어나서 커피 한 잔 타고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아흑 저 새해로 쉰아홉 됐는데 평생 일 좋아할것 같은 성격이었는데 이젠 일하기 싫어요.
넘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