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 시각에 커피 탔어요

내일 아침 일하러 출격해야 하고 준비할것도 많은데요,

며칠을 혼자 음식하고 치우고 반복했던

오늘 하루종일 잠이 쏟아지고 머리속이 안개낀것 처럼 뿌옇기만 해서 정신을 차릴수가 없네요.

결국 끙끙 거리고 일어나서 커피 한 잔 타고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아흑 저 새해로 쉰아홉 됐는데 평생 일 좋아할것 같은 성격이었는데 이젠 일하기 싫어요.

넘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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