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프만 잠깐 말아도 컬이 촌스러울정도로 쎄게 나오는데
십분만 지나도 컬이 싹다 풀리고요.
파마를해도(굵은열펌) 직후엔 잘나오는데
컬이 일주일도 안가요ㅠ
근데 미용실에 한참뒤에가면
아직도 컬이 남아있다고는 하는데
제생각에 젖었을땐 컬이 살아나는데
말리면 컬이 없어지는거구
미용실서는 기술적으로 잘 말려주니까
컬이 사는건데 전 아무리 돌돌 돌리면서 말리던
자연건조를 하던 아무리해도 컬이 안나와요.
파마하면 어떡하든 컬이 나와야하는거 아닌가요?
암튼 그래서 저같은 머리는 파마를 쎄게 말아야 하나요?
아님 뭐가 문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