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쌀이 정말 중요하네요

어쩌다 묵은 쌀이 계속 생겨서

버릴수도 없고 묵은쌀만 1년 정도 먹었어요

찹쌀을 아무리 섞어도 밥이 푸시시하고 

밥을 해놔도 누리끼리...

이번에 명절 앞두고 쌀을 좀 좋은걸로

샀더니 흰쌀밥만 했는데도 밥알이 탱글 쫀득 너무 맛있네요

떡도 안좋아해서 묵은쌀로 떡을 해도 먹을 사람도없고 떡하는데 공임이 쌀값보다 비싸서 저 묵은쌀 어찌해야하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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