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묵은 쌀이 계속 생겨서
버릴수도 없고 묵은쌀만 1년 정도 먹었어요
찹쌀을 아무리 섞어도 밥이 푸시시하고
밥을 해놔도 누리끼리...
이번에 명절 앞두고 쌀을 좀 좋은걸로
샀더니 흰쌀밥만 했는데도 밥알이 탱글 쫀득 너무 맛있네요
떡도 안좋아해서 묵은쌀로 떡을 해도 먹을 사람도없고 떡하는데 공임이 쌀값보다 비싸서 저 묵은쌀 어찌해야하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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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 02. 18 19:45
어쩌다 묵은 쌀이 계속 생겨서
버릴수도 없고 묵은쌀만 1년 정도 먹었어요
찹쌀을 아무리 섞어도 밥이 푸시시하고
밥을 해놔도 누리끼리...
이번에 명절 앞두고 쌀을 좀 좋은걸로
샀더니 흰쌀밥만 했는데도 밥알이 탱글 쫀득 너무 맛있네요
떡도 안좋아해서 묵은쌀로 떡을 해도 먹을 사람도없고 떡하는데 공임이 쌀값보다 비싸서 저 묵은쌀 어찌해야하나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