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모님 댁 방문시 빈손으로 오는 자식

형편 어려운 남자 형제가 있어요

부모님 댁 방문시 엄마 드실 사탕 하나 사온적이

없어요.  본인 아이들 먹이려고 휴게소는 가는데

간식 하나 들고 오는 맘이 안생기는걸까요?

가벼운거 사느니 안사는게 낫다는 생각인걸까요?

같이 오는 올케도 이해가 안가요

쌀부터 김치까지 양념 반찬 과일까지.싹 쓸어가는데

ㅡㅡ

엄마 마음은 그래도 주는게 낫다... 그러시겠죠

저만 씁쓸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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