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된 말티즈인데..
5개월쯤 중성화 수술을 했는데요.
요즘 집에 있는 너구리인형을 끌어안고 짝짓기 하는 시늉을 자꾸 하길래 보니..
평소엔 너무 작아서 있는지도 모르는 고추가 엄청나게 커져 있네요..
이게 자위하는건가 싶은데..
가만히 냅둬도 될까요?
중성화 수술은 잘 된걸 확인 했는데...
그런데도 이렇게 난리가 나네요..
몇달 이러다 말지 계속 이럴지도 모르고..
좀 짠하네요 ㅠㅠㅠㅠ
작성자: 강아지
작성일: 2026. 02. 18 19:34
9개월된 말티즈인데..
5개월쯤 중성화 수술을 했는데요.
요즘 집에 있는 너구리인형을 끌어안고 짝짓기 하는 시늉을 자꾸 하길래 보니..
평소엔 너무 작아서 있는지도 모르는 고추가 엄청나게 커져 있네요..
이게 자위하는건가 싶은데..
가만히 냅둬도 될까요?
중성화 수술은 잘 된걸 확인 했는데...
그런데도 이렇게 난리가 나네요..
몇달 이러다 말지 계속 이럴지도 모르고..
좀 짠하네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