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음 너무 이해되는 1인입니다.
근데 제 시모 되시는 분 이야긴데
시누이 딸이 알러지 체질인지 어려서부터 못 먹는 음식 가려야 할 음식이 많았어요. 어느 해 명절엔가 시누이가 그 조카 먹을 거 못 먹을 거 가려서 챙겨 먹이는 걸 보더니 시모 하는 혼잣말이 "애를 참 드럽게도 낳았다"
하. 저만 들었어요.
자기 딸한테도 그러는데 나한테 하는 그 모든 노필터 언행이야 뭐.. 한동안은 그러려니 하게 되더군요.
작성자: 끔찍
작성일: 2026. 02. 18 19:00
그 마음 너무 이해되는 1인입니다.
근데 제 시모 되시는 분 이야긴데
시누이 딸이 알러지 체질인지 어려서부터 못 먹는 음식 가려야 할 음식이 많았어요. 어느 해 명절엔가 시누이가 그 조카 먹을 거 못 먹을 거 가려서 챙겨 먹이는 걸 보더니 시모 하는 혼잣말이 "애를 참 드럽게도 낳았다"
하. 저만 들었어요.
자기 딸한테도 그러는데 나한테 하는 그 모든 노필터 언행이야 뭐.. 한동안은 그러려니 하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