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청소년 아이 소속사 모델 시켜본 분

중3아이

어릴 때 부터 예쁜걸로 주목 받았고

청소년기에 살이 좀쪘지만 운동하는 아이라 뺄수 있고

키크고 (170 넘고)

얼굴작고 다리 외국인처럼 길고

뽀얗고 얼굴 이쁘고 귀여워요

요새 모델 하란 얘기 종종 들어요

전 연예인 이런거 로망 없는데

아이가 정말 공부 꼴찌권에

학교생활도 어렵고 

자기 잘하는게 없어서 자신삼 없어하고,

심적 방황이 있는 것 같아서

뭐라도 잘하는게 있다면 하게해주고싶어요

자꾸 학교 그만둔다 이러고 학교 가기 싫어해요.

일탈은 없고 착하고 순해요.

자기도 의상, 카메라 모델 할수 있다면 하고싶어하더라고요.

런웨이모델처럼 마르진 않았고요

아이는 태권도 기타 오래 배우고 있는데 실력은 뭐 그저그런. .

 

인스타 광고 보고 사진 보넸더니 카메라 테스트 하러 오라는데,

말이 소속사지 일년은 기본 돈 내면서 프로플 찍고 잡지나 몇컷 찍고 그런것 같은데,괜히 돈 날리고 바람들까봐 또 걱정이죠.

경험 있으신 분 조언 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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