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인공이 여주에게 들이대고
거부감 있었지만 결국 해피엔딩인 드라마는
있었던것 같고 심지어 다른남자의 여자도
남자의 끈질긴(?) 어필과 구애로 결국
맺어지는 것도 많았던것 같은데
반대로 여자가 적극적으로 어필해서
결국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거나
마음이 바껴서 결국 그여자 없으면
죽고 못살정도로 되버린 해피엔딩 드라마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거의 없지 않았나요
심지어 여주가 친구 남자 가지려고 하다
(불륜이나 빼앗는거 아닌데도)
나중엔 결국 파국을 맞이하게 되지않던가요
남주라면 해피엔딩인데
여주라면 그게 거의 비해피더라구요
굳이 있다면 그대그리고나에서 복길이?
김지영씨가 주위 맴돌다 아기 혼자 낳고
결국 남자 돌아와 새마음 새출발
물론 좋아하는 여자가 죽었으니까 돌아온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딱히 안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