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성 문제 같아요.
물론 며느릴 아래로 보는 못된 시가도 있겠지만,
남 얘기만 듣고 피해의식에 사로잡혀서 시부모가 차려주는 밥 먹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가 오는 며느리도 문제있다 싶어요. 성격에 문제 있을 것 같고 사회성 떨어지는 것 같아서 가까이하고 싶지않음.
그리고 남자들도 각자 자기 포지션대로 일합니다.
운전이나 힘쓰는 일.집안 수리등등 해요.
저희집은 남자들이 밤도 까고 만두.송편도 같이 빚어요.
전부치고 설거지는 왜 안하냐 물으면 그럼 여자들도 남자가 하는일 같이 해야죠.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