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요실금

요실금 치료가려면 어느과로 가야 하나요?

산부인과? 비뇨기과?

친정어머니 97,  시어머니 87입니다.

두분다 치매는 없으신데 요실금이 있어서 힘들어 해요.

소변이 새서 휴지 접어서 팬티에  붙여서 사용하십니다.

친정어머니 말씀이 수술하려면 젊어서 해야 한다고 

하셔서 저도 치료 받다가 수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실금  수술하신분 어떠신지 선배님들 답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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